UWO DATABASE
Mobile Korean Japanese Taiwanese English Chinese

  
Quests
World Map



Create an Account
Memorial Album
Discoveries
-Archive Maps
-Ornaments

Zones Dungeons
-Cities -Port Permits
-Liners -Shipwrecks

Trade goods
Nanban Trade
-Korea
-Japan
-South China
-Taiwan Island

Recipes -Florentine
-Advanced Alchemy

Ships -Ship Parts
-FS -FS Parts

Skills University
-Special Skills
-Languages
-Collection
-Procurement

Professions
Aides
Equipments

HOME









  • City
  • Skills
  •  
  •  
  • Discovery
  • Location
  • Rewards
  • Required


      No.24001

      Edit
      Monk who Travelled the South Sea
      No Expiration
      Hangzhou Adventurer's Guild
      자네가 전에 현장이라는 승려의 여행기를 찾아줬었지? 그때 의뢰인이었던 캘리컷의 학자가 추가로 조사의뢰를 해왔네. 현장 말고도, 천축을 향해 갔다가 경전과 사리를 가지고 돌아간 당의 승려가 있다더군. 조사하려면 일단 항주의 학자를 만나보는게 좋겠군.
      133000
      10000
      6
      8
      1
      •  Member
      • Language/Edit History





                        /선행/
                        선행 발견/퀘스트 [보물] 4 대당서역기 <모험 | 당승 현장의 여행기 (3 탐색 5, 보물 감정 7, 중국어 1) - 캘리컷>모험 | 동쪽나라로부터 승려가 오다 (8 탐색 7, 종교학 9, 인도어 1) - 캘리컷모험 | 당승 현장의 여행기 (3 탐색 5, 보물 감정 7, 중국어 1) - 캘리컷
                        /연속퀘스트/

                        모험 | 동쪽나라로부터 승려가 오다 (8 탐색 7, 종교학 9, 인도어 1) - 캘리컷
                        모험 | 당승 현장의 여행기 (3 탐색 5, 보물 감정 7, 중국어 1) - 캘리컷


                        /공략/
                        1. Hangzhou , 학자

                        2. Hangzhou , 종교학 서적 열람 (중국어 필수)

                        3. Hangzhou , 학자

                        4. Yuntaisha , 도시관리

                        5. Yuntaisha , 공부 중인 젊은이 (남쪽 저택 옆)

                        6. Yuntaisha , 주막 뱃사람에게 한잔 사기

                        7. Palembang , 청년과 대화 2번(항구에서 교역소 가는 사거리)

                        8. Palembang , 청년 옆에서 관찰, 탐색

                        1. 항주, 학자 - 현장의 뒤를 잇는 자

                        현장 말고도 천축을 목표로 한 승려…. 그러고 보니, 현장의 뒤를 이어 혼자 몸으로 천축을 향했던 승려가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정리한 고승들의 전기가 이쪽 책장에 있으니, 그걸 보시면 제가 조언해 드릴 것도 발견할 수 있으실 겁니다.



                        2. 항주, 종교학 서적 - 고승들의 전기에서

                        …현장의 뒤를 이어 천축으로 떠난 승려가 있었다. 그 이름은 의정. 동지들이 차례로 천축행을 포기했지만, 그는 혼자 몸으로 바다를 건넜다. 남쪽 바다를 건너 천축에 도착한 그는 그 뒤로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으며, 출발한 지 25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지나 낙양의 도시로 귀환했다….



                        3. 항주, 학자 - 학자의 조언

                        의정은 낙양으로 돌아왔다… 그렇다면 의정의 업적을 나타낸 물건, 또는 정보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말이 되는군요. 항로를 이용해 가신다면, 낙양 동쪽 바다 부근의 운대산에서 조사해 보시는게 어때요?



                        4. 운대산, 도시관리 - 황제에게 인정받은 공적

                        남쪽 바다를 건너 천축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한 승려 말인가. 이름을 들어본 기억이 있네. 그가 돌아오던 때, 그 공적을 치하하여 황제께서 직접 마중을 가셨다더군. 천축 여행에 대해 직접 쓴 서적이 있다던데…. 학문을 닦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지 않을까?



                        5. 운대산, 공부 중인 젊은이 - 수도로 보내진 여행기

                        당의 승려 의정이 정리한 여행기는…. 얘기는 들었어도, 실물을 본 적은 없습니다. 들은 바로는, 의정은 그 여행기를 남쪽 바다의 어느 왕국에 체재 중일 때 집필하여 이 곳 수도로 보냈다고 하더군요. 남쪽 바다에 대해서는 뱃사람한테 술이라도 한잔 사면서 물어보시지요.



                        6. 운대산, 뱃사람과 시원하게 한잔 - 집필지는 남쪽 바다의 도시

                        자네, 인심이 좋군! 의정이라는 승려의 여행기에 대해 알고 싶다고? 그거라면 여기서 남쪽으로 쭉 가면 나오는 팔렘방이라는 도시 근처에서 쓰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내가 탄 배가 거기 기항했을 때, 거기 있던 젊은 사람이 얘기해줬지.



                        7-1. 팔렘방, 청년 - 의정이 체재했던 왕국

                        의정이라는 당의 승려에 대한 얘기는 나도 할아버지한테 들었지. 할아버지도 할아버지의 아버지한테 들은 얘기라고 했으니, 상당히 옛날 얘기지… 옛날, 이 근방은 스리비자야 왕국의 중심지였다고 해. 의정 씨가 여기 머물렀던 이유도 알만하지?



                        7-2. 팔렘방, 청년 - 남겨진 사본

                        그 의정 씨가 우리 조상님과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나한테는 의정 씨의 여행기 사본이 있어. 난 어차피 모르는 나라 말이라서 이야깃거리밖에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네는 관심이 많은 모양이군. 모처럼이니 보여줄게.



                        결론 - 남쪽 바다에 남은 의정의 발자취

                        현장처럼 인도를 목표로 했던 승려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의정이라는 당의 승려가 기록한 여행기의 사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인도뿐만 아니라 팔렘방 주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소유자가 근처에 놔둔 모양이니, 내용을 확인하여 보고서에 추가하자.

                        /획득/
                        /Discovery Exp/ 650, /Card Exp/ 325,
                        /Exp After report/ 180, /Fame/ 170
                        의뢰 알선서 8
                        Quest Mediation Permit 8



                          • Discovery
                          • Account of Buddhism Sent from the South Seas ★★★★ (Religious legacy) Exp:650 Fame:270
                            Book written by the Buddhist monk, Yi Jing, telling of the precepts in India concerning food. Clothing styles and rules concerning food are explained in detail.

                            Carla
                            11-17-2012
                            This prequest is wrong?
                            Or at least i was able to pick up this quest without doing the prequest.

                            ReaD
                            11-17-2012
                            dunno...i just took the info from jap wiki...it's may be unlock(not sure)...

                            since this 前提 has many meaning..

                            Please log in or register to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