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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연락처




마리아:
17년 11월 현재, 이 배의 상위호환인 특순하가 이벤트 보상으로 상당수 풀리는 것이 확인.

레나:
다른 학문 랭크는 10 언저리인데 미술, 탐색, 자물쇠따기만 지나치게 높다면 분명 이 작업을 했던 것, 이것으로 고민물 아저씨들을 구분할 수 있다.

소피아:
몇 안 되는 급가속 배였던 클리퍼, 대형 클리퍼를 타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베네서고에서 지도를 캐고 옮기고 작업을 반복, 두통약도 귀하던 시절이라 머리가 아프면 뺑뺑이를 돌고 다시 진행해야 했다.
이 지도의 가격은 천만 두캇으로 당시 시세로 본다면 매우 비싼 가격이었지만, 그 지루한 작업을 못 버티는 사람들이 자주 구입하곤 했다. 어떻게든 지도를 모으고 나폴리로 가서도 또 난관이 남아있었으니, 지도를 왠종일 발견하고 국왕 페데리코한테 보고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다.
수백번 이상의 지복작업을 하면 자따 랭크가 매우 높아져있을 정도였으니, 이 작업의 지루함을 간접적으로나마 엿볼 수 있다. 그만큼 당시 자따랭크는 매우 올리기 힘들었다.
52->64까지는 지나치게 많은 지복이 필요했기에 52에서 멈추는 사람이 많았지만, 근성으로 64렙을 찍은 유저들이 당시 워너비였던 대형 클리퍼를 탑승하고야 만다. 이 대클의 시대는 갈치 룩을 지닌 롱 스쿠너가 등장하면서 막을 내리지만, 대클을 위한 여정이었던 베네지복은 아직도 아저씨들 사이에서 아직까지 거론되는 노가다로 악명을 떨쳤다.

코네리아:
촌티 줄줄줄줄

리사:
원클이랑 특별히 다를게 없군요

실비아:
투클 전부 생산하는 게 아니고 하나는 생산 나머지 하나는 인벤토리 용도로 사용. 구매 및 생산 -> 판매캐릭 따로 설정하는 경우에도 쓰고

에마:
마 노젓 올리지말고 그냥 즐기라~ 속도 풍신키면 다 고추밥이다~

Trace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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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좋은 스킬이지만 그 짓거리를 해서 연성을 하기에는 게임 자체를 즐길 수 없기에 애매한 스킬. 랭작이 너무 오래걸린다. 편법이라도 있으면 또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없다. 키손상 돛손상 해서 다니는 게 전부...

랜슬롯:
세로돛 이동 갤리로서의 경라모... 특장라에 치여 여기에 잠들다...

로렌시오:
위에 경라모->경오갤인데 반대로 적음
하여튼 빠른 선박인데... 최근 군용 고급 선박들이 저렴하게 나오는 추세이고 특히 그 중에서도 갤리가 저렴하게 나오는 것을 봐서는 경라모, 경오갤을 대체할만한 이동용 갤리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심리가 적용된 것으로 보임. 아무리 고인물 아저씨 게임이라지만 노젓 연성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도 한 몫할 것이다.

그냥 급가속이 자체적으로 붙는 갤리라는 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하다. 더 빠른 배가 급가속까지 달려서 나온다면 또 다른 문제겠지만...
이미 노젓 연성 경라모 경오갤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그런 배가 근시일 내에 나온다면 나같이 오베 이후로 노젓기 지우고 범선타령 하던 사람도 노젓기 연성하러 가야할 듯 하다.

죠르제:
개오갤이 백병쪽을 꽉 잡으면서 거의 이동용으로 쓰이는 선박. 경라모보다 총 돛수치는 낮지만 세로돛이 높다는 점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노젓기 연성의 수혜자 중 하나로 연성 시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선박.

멍멍:
항해속도 5/성능 5/가격 1... 룩에 대한 평가는 생략... 롱스쿠너 운다.

이고르:
가3은 오바고... 가2 롱스 정도면 몇십척 만들면 뽑아볼만 함.
아무리 봐도 가3부터는 자기만족의 영역...
가속도가 최고속도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이지, 최대속도에는 영향이 없다는 점은 누구나 다 안다. 원거리 항해 시 가강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사실도 다 알 것이고...
그러나 사람이 매크로마냥 리스본-암보 항로만 죽어라 다니는 것은 아니다.
세비야에서 런던도 가고 리스본에서 카이로도 가고 보스턴도 가고 모험한다/생산품 만든다 하면서 이곳저곳 들낙날락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럴 때야말로 이동배에 가강이 빛을 발한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2 롱스 vs 가1 개롱스 라면 가2 롱스를 더 높게 쳐주는 편이다. 이동할 때 근거리 원거리 가리지 않고 편하기 때문인데, 어차피 원거리에서 속도차이 미세하게 나도 도착시간이 크게 차이날 수가 없다. 굳이 풍신사용 유무를 들먹이며 어차피 상롱스 이상부터는 비슷비슷함~을 들먹이지 않아도 평소에도 별 차이가 없다.

진정한 가성비 끝판왕 선박이며 그레이드의 유리함 때문에 가강1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는 선박. 캐쉬배보다 조빌배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좀 더 좋은 그레이드를 띄워서 탈 만한 가치가 있는 선박. 괜히 일섭에서 현재까지 최고속도를 자랑하는 게 아니다.

이 배의 진정한 적은 룩이 아닐까. 롱 스쿠너도 이런 룩으로 태어나고 싶진 않았을 거다.

엔베르:
여전히 조빌 상업용 운전선박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진 배.
다른 상업선박이 그렇듯이 가속은 느린 편이지만 5마스트이기 때문에 항해성능도 꽤 평이하게 나온다. 조빌배이고, 거쳐가는 선박이니 만큼 비싼 조빌 없이 20적업으로 건조. 그러나 4강인 이상 내파와 선회가 비참할 정도로 낮은 게 심각한 결함이다. 특히 선회감... 싸구려 조빌로 4강까지 올렸다면 도무지 답이 없다.

상대클보다 더 좋은 상업용 조빌선박은 C.W 모건, 하이클리퍼, 윈드 재머 등이 존재하지만 상당히 높은 모렙제를 요구하므로 타기가 어렵다. 특히 저 중에 하이클리퍼는 정말 탈 이유가 없다. 동렙제인 윈드 재머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상대클을 탈 때쯤부터 슬슬 괜찮은 선박을 타야하는 시점이 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대클을 타서 육메질 하다가 인간 매크로인지 접던지 모를 상황에 처하느니 다른 돈벌이 수단을 구하던지 현질을 오천원 만원 정도만 해서 괜찮은 개윈잼을 타던지 아예 이동용으로 야무사를 만들어서 시원하게 타고 다니던지 하는 게 어떨까 한다. 현질을 제외하더라도 육메만이 돈 버는 수단은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 시선을 좁게 보는 듯 하다. 물론 육메는 시세를 안 타고 언제나 꾸준하게 돈 벌 수 있는 수단이기는 하지만, 결국 돈이라는 것은 공급이 없는, 적은 물품을 시장에 내놔서 팔면 얻는 것이 아닌가. 남들 안 파는 걸 팔아보는 것도 방법이고, 그냥 꾸준히 돈 벌 거면 벨벳 같은 걸 이참에 배우는 것도 방법이고... 방법은 가지각색이다. 상대클 + 육메만이 정답은 아니다. 물론 상대클은 렙제대비 나름


AlibennCl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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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르:
한달걸려 20개정도 만들듯

나오야스:
과거 상인들이 자주 사용하던 부관. 동시대 활약하던 에마와 비교한다면 천지개벽 수준으로 성능차이가 난다.

인도어 -> 벨벳을 주로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인도어가 꼭 필요하다는 걸 알 수밖에 없다. 벨벳팔려고 교역소주인 눌렀는데 바디랭기지 실패뜨면 화가 나기 때문에.
오스만 교신 -> 말이 필요없음.
인도양 회항 -> 벨벳 전문 회항. 거래스킬들은 남만에 유용한 스킬들이고, 보석거래와 공예, 공예 보조가 있어 길개지 유리세공까지 해낼 수 있다.
회계 -> 세팅 상 이점도 있지만, 희대의 자산가로 두 번 이상 매각할 때 유용하다. (한 번 매각할 때는 상관없지만 두 번 매각할 때는 올려치기를 3번 하기 버겁기에)
고전 부관이긴 하지만 뜯어보면 상당히 좋은 부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음. 여전히 현역으로 유용하다.

다만 통상탄 방어는 S급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활용하기가 어렵다.
벨벳 등의 무역은 대학스킬을 대성공으로 맞춰야 하기 때문에 본캐로 그 세팅을 하기 쉽지 않다. 보통 본캐가 운전캐릭이고 운전캐릭은 항속 위주의 대학스킬로 세팅하기 때문이다. 즉, 생산무역은 투클 기준 부캐가 하는 게 세팅상 유용한데... 부캐로 군인세팅을 맞추는 사람은 그다지 못 본 것 같다. 다른 부함장 스킬이 없기 때문에 이 부관은 바렌스 수탈을 노리고 통상탄 방어를 써야한다. 적강이 없기 때문에 적강 승계도 필요하다. 생산위주의 스킬를 맞춘 부캐에 군 스킬 + 적강 승계 + 통방으로 바렌츠 수탈은 아무래도 어렵지 않나 하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칼라의 성능을 100% 끌어내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생산무역 재평가로 인해 다시 채용률이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버림받은 부관이라고 생각하고 스킬 구성을 꼼꼼히 봤는데 예상외로 현시점에 잘 맞는 스킬들이길래 깜짝 놀랐다.

칼라:
다수의 거래스킬로 무장했으나 최근 추세는 거래스킬+1에 별로 개의치 않는 상황. 이는 거래스킬 연성 + 일부 장비만 맞춰도 만랭이 쉽기 때문이기도 하고 +1 부스팅보다는 팔트EX나 상인교관 학술협회 효과를 얻는 게 좋기 때문.
육메는 여전히 모든 무역의 효율을 따질 때 기준점이 되긴 하지만, 육메보다 더 좋은 수익구조들이 많아지기도 했고 방화가 필수가 아닌 현재에서 이 부관을 고용하는 게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자.
에르다의 스킬은 거래스킬5/오스만교신/아라비아어/방화/방해로 딱 봐도 상당히 우수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교신 중의 탑인 오스만교신에 연금술용 아라비아어(보통 연금부관을 고용하지만 가호작 용으로 연금술을 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여전히 괜찮은 방화, 승계용 방해까지... 이 스킬들이 나쁘다면 할 말이 없지만, 여전히 유틸리티 자체는 살아있다. 에르다를 키워서 상인부관 + 가호셔틀로 써먹다가, 나중에 렙을 올려서 오스만 교신or왕립함대 승계를 노린다고 본다면 여전히 괜찮은 부관이다. 물론, 단순 재해방지용이면 사라가, 수탈/적강승계/채집/봉제보조까지를 본다면 후란시느가 더 좋을 수는 있다. 선택은 알아서.

항구관리:
외모가 상당히 뛰어난 부관. 생긴 것과 다르게 은근히 냉정한 말투를 자주 한다. 남만무역 이전에는 상당히 좋은 부관이었고 글로벌 서버에서도 유료로 책정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지니기도 했으나... 남만무역 이후로는 귀금/보석무역이 버려졌고 주류/기호품 거래는 유용했으나 아넷트라는 부관은 이들 거래스킬을 갖추면서 방화까지 가지고 있어 에마는 버려질 수밖에 없었다. 현재 에마를 고용한 사람들은 부관 외모가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있거나, 그냥 너무 예전에 고용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냅둔 케이스가 태반일 것이다. 현재는 거래스킬+1 가지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스킬들이 좋지도 않다. 여러모로 답이 없는 부관. 어떻게 써먹을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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