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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설명
  • 하이레딘
  • 지중해에 용맹을 떨쳐 두려움을 산 발바리아 해적의 우두머리.
    오스만 제국으로 귀순한 뒤,해적의 몸으로 대총독으로 군림한다.「붉은 수염」을 의미하는「발바로스」라는 이름은 형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 존 호킨스
  •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스페인어에 능통하여,여왕의 암살 계획을 저지하고 신뢰를 얻었다. 아르마다 해전에도 참전해 활약했다. 프란시스 드레이크의 사촌 형제.
  • 프란시스 드레이크
  •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서인도 제도의 에스파니아령에서 약탈을 일삼아 주변의 두려움을 샀다.
    아르마다 해전에는 잉글랜드 함대 부지령으로서 참전했다.
  • 체자레
  • 체자레 보르지아. 발렌티노 공이라고도 부른다.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고 18세에 추기경이 되었다. 다 빈치를 소령지로 불러 선정을 베풀면서,이탈리아 통일을 노렸다.
  • 케말 레이스
  • 오스만 투르크 해군 제독.
    선박에 대량의 대포를 싣고 조직적인 포격을 펼치는 대규모 포격전을 고안해냈다.
    필리 레이스의 숙부.
  • 정화
  • 명의 무장으로,200척의 대 함대를 이끈 제독. 명나라 황제의 외교 정책으로 인해 동남아시아,인도,아프리카까지 원정을 갔다.
  • 메흐메트 2세
  • 오스만 제국의 7대 황제. 12살에 황제가 되나 2년만에 퇴위하고 만다. 그 후 전쟁과 학예에 힘을 쏟아 아버지인 무라트 2세의 사후 다시 즉위. 동로마제국을 정복하는 등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확장,한시대를 풍미했다.
  • 마르턴 트롬프
  • 네덜란드 해군 제독. 젊은 나이에 배를 탄 뒤로 무수한 해전에서 승리를 거둔다.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 구스타프 2세 아돌프
  • 「북방의 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스웨덴의 젊은 왕. 17세에 즉위하여 발트 제국을 일으킨 영웅. 무슨 일이든 솔선수범하는 성격으로,전장에서도 선두에 서서 맹렬히 싸웠다.
  • 프랑소아 로로노아
  • 프랑스 출신의 대해적. 카트라스를 즐겨 사용하며,무예를 갈고닦아 카리브 해적의 우두머리가 된다. 에스파니아 선박을 습격해 대량의 은화를 빼앗는 등,습격과 약탈을 반복했다.
  • 윌리엄 키드
  • 「캡틴 키드」라 불리기도 했다. 상인으로 활동하면서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선장으로서도 활동을 개시했다. 그러나 이익에 눈이 먼 나머지,마침내 극악무도한 해적이 되고 말았다고 한다.
  • 에드워드 티치
  • 카리브 해와 대서양 연안을 어지럽힌 대해적.「검은 수염」이라 불리며,잔인한 행위로 항해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해적섬 나소를 거점으로 삼고 해적들을 통솔했다고 전해지나,진상은 불분명하다.
  • 포템킨
  • 러시아 제국의 해군 원수이며,육군 원수를 겸한다.
    여제 예카테리나 2세의 비호 아래에서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러시아를 번영으로 이끌었다.
  • 파가니노 도리아
  • 제노바 해군의 장군. 에게 해를 둘러싼 베네치아와의 장기전쟁의 중기에서 활약하여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명문 도리아가 출신이다.
  • 마티아스 갈라스
  • 신성 로마 제국의 장군.
    30년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지만 발트해의 패권을 건 전쟁에서 구스타프 2 세 아돌프가 이끄는 스웨덴에 패했다.
  • 우르지 레이스
  • 하이레딘의 형. 해적 행위로 모로코 국경까지 세력을 확대하여,유럽 제국의 통상에 큰 영향을 끼쳤다. 빼앗은 재물은 부하와 나눠 가지는 등,정이 많은 면도 가지고 있었다.
  • 안드레아 도리아
  • 프랑스 해군으로 활약하면서,신성 로마 제국에 고용되어 해군 제독이 된다.「지중해의 상어」라 불리기도 했다.
  • 아이딘 레이스
  • 하이레딘이 오스만 대제독이 되었을 때,알제리 해적의 사령관이 된다.「악마 사냥꾼」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 필리 레이스 3
  • 지도 장인으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오스만 투르크의 군인. 하이레딘의 부하로서 역전의 제독이 된다.
  • 안드레아 그리마니 3
  • 상인으로나 외교관으로나 뛰어난 항해자. 한 전투에서 포로가 되나,훗날 베네치아의 원수가 된다.
  • 우르그 알리
  • 레판토 해전에서 오스만 함대의 좌익 사령관.
    훗날 대제독이 되어 해군을 재건한다. 오스만 제국의 지중해제해권의 유지를 다했다.
  • 알리 파샤
  • 오스만 제국의 제독. 레판토 해전에서 사령관으로 참전한다. 중앙부대로서 갤리 95척을 이끌고 분투했다.
  • 쟝 안드레아
  • 「지중해의 상어」라고도 불리는 안드레아를 대백부로 가진 도리아 가문의 젊은 용병 부대.
    레판토 해전에서는 로마 교황군 함대의 우익 지휘관을 맡았다.
  • 돈 후안 3
  • 카를 5세의 서자.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로마 교황군 총사령관으로 추천된다.
    레판토 해전에서 총사령관을 맡아 알리 파샤와 격돌했다.
  • 산타 크루즈
  • 에스파니아의 해군 귀족.
    안드레아 도리아와 함께 싸운 경험을 가졌으며,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해군의 아버지」라 불리게 된다.
  • 알론소
  • 정식 명칭은 아론소 페레스 드 구스만. 에스파니아 무적함대의 총사령관으로 임명되지만,해전 경험이 없던 탓에 배멀미에 시달리게 된다.
  • 마틴 프로비셔
  • 잉글랜드의 항해자.
    그린란드 서쪽 항해에 3번 성공했다. 드레이크의 서인도 제도 원정에도 따라갔으며,아르마다 해전에서도 활약을 보였다.
  • 하워드 에핑검
  • 하워드 에핑검.
    최고사령관으로 아르마다 해전에 임한다. 수병들이 잉글랜드 국고로부터 급여를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스스로의 재산을 털어 급여를 지불했다.
  • 아고스티노
  • 발타자르가 신임하는 부하로,첩보 활동을 주 임무로 삼고 있다. 소탈하고 위세도 좋으며,의리를 중히 여기는 보수적인 남자.
  • 발타자르
  • 에스파니아가 자랑하는 정예 해적 사냥꾼,흑고래 용병함대의 대장. 처세가 서툴러 귀족과는 잦은 의견 충돌을 일으키지만,부하들로부터는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 고든 2
  • 잉글랜드 해군 소속. 라이자의 부하로서 수많은 활약을 보인다. 변장도 잘한다.
  • 라이자 1
  • 잉글랜드 해군 소속. 군인의 긍지를 중시한 나머지,본인의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있다.
  • 하이레딘
  • 지중해에 용맹을 떨쳐 두려움을 산 발바리아 해적의 우두머리.
    오스만 제국으로 귀순한 뒤,해적의 몸으로 대총독으로 군림한다.「붉은 수염」을 의미하는「발바로스」라는 이름은 형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 하이레딘
  • 지중해에 용맹을 떨쳐 두려움을 산 발바리아 해적의 우두머리.
    오스만 제국으로 귀순한 뒤,해적의 몸으로 대총독으로 군림했다.
    프레베자 해전에서는 오스만 제국 함대 지휘관을 맡아 로마 교황군과 격돌한다.
  • 프란시스 드레이크
  •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서인도 제도의 에스파니아령에서 약탈을 일삼아 주변의 두려움을 샀다.
    아르마다 해전에는 잉글랜드 함대 부지령으로서 참전했다.
  • 존 호킨스
  •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스페인어에 능통하여,여왕의 암살 계획을 저지하고 신뢰를 얻었다. 아르마다 해전에도 참전해 활약했다. 프란시스 드레이크의 사촌 형제.
  • 바스쿠 다 가마
  • 포르투갈의 탐험가.
    항로 개척의 명을 받고 리스본을 출발하여 인도에 도달했다. 항해에 성공한 뒤에는「인도양 제독」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 크리스토발 콜롬
  • 산타 마리아호 선장.
    든든한 무역상 가문에서 태어나 장사와 항해에 익숙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훗날 원양 탐험가가 되어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다.
    제노바 공화국 출신.
  • 미켈롯
  • 체자레의 심복이자 친구.
    체자레를 향한 충성심이 강하며,체자레의 다양한 책략도 그의 손에 의해 집행되었다는 설도 있지만,사실인지는 확실치 않다.
  • 트레비산
  • 베네치아 해군 제독.
    응원군으로 참여한 콘스탄티노플 방어전에서 함대를 지휘했다. 덤벼드는 오스만 투르크 군을 상대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싸운 맹장.
  • 트레비산
  • 베네치아 해군 제독이자 비잔틴 제국 해군 제독.
    응원군으로 참여한 콘스탄티노플 방어전에서 함대를 지휘했다. 덤벼드는 오스만 투르크 군을 상대로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싸운 맹장.
  • 체자레
  • 체자레 보르지아. 발렌티노 공이라고도 부른다.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고 18세에 추기경이 되었다. 다 빈치를 소령지로 불러 선정을 베풀면서,이탈리아 통일을 노렸다.
  • 케말 레이스
  • 오스만 투르크 해군 제독.
    선박에 대량의 대포를 싣고 조직적인 포격을 펼치는 대규모 포격전을 고안해냈다.
    필리 레이스의 숙부.
  • 정화
  • 명의 무장으로,200척의 대 함대를 이끈 제독. 명나라 황제의 외교 정책으로 인해 동남아시아,인도,아프리카까지 원정을 갔다.
  • 질 에아네스
  • 엔리케 항해 왕자의 부하.
    엔리케의 명령으로 모든 항해자가 두려워한 「돌아올 수 없는 곶」을 처음으로 넘은 용기있는 남자.
  • 디아스
  • 바르톨로메오 디아스.
    포르투갈의 항해자. 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희망봉에 도달한 인물이다. 그로 인해 포르투갈의 인도 항로 개척에 가능성이 보이게 되었다고 한다.
  • 아폰소 알베르케르케
  • 포르투갈의 군인.
    인도양으로 건너가 향료,향신료 교역의 주요 항구를 확보해 많은 공적을 얻었다.
    훗날 알메이다의 후계자로서 인도 제독으로 임명되었다.
  • 프란시스코 데 알메이다
  • 포르투갈의 군인.
    그라나다 공방전에서의 활약을 포르투갈 왕에게 평가받아 인도 제독으로 임명받았다. 거점으로 삼았던 코친에서도 맘루크 왕조와 교전해 물리친 전적이 있다.
  • 할릴 파샤
  • 찬다르르 가문 출신. 2대째 술탄 시대부터 제국 발전에 크게 공헌했으며,무라트 2세의 통치 하에서는 대재상이 되었다. 무라트 2세의 아들 메흐메트 2세를 섬기기도 했으나,콘스탄티노플 공략전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이었다고 한다.
  • 왕경홍 1
  • 정화가 이끄는 대 함대의 부제독.항해 특성상,모험가와 외교관으로 활약했다.
  • 알비제
  • 오스만 투르크와의 해전에서 공을 세워 베네치아 국민의 지지를 얻은 뒤 원수시 보좌관이 된 젊은 집정관. 냉철하고 침착한 성격으로,행동도 매우 이성적이다.
  • 알리 파샤
  • 오스만 제국의 제독. 레판토 해전에서 사령관으로 참전한다. 중앙부대로서 갤리 95척을 이끌고 분투했다.
  • 메흐메트 2세
  • 오스만 제국의 7대 황제. 12살에 황제가 되나 2년만에 퇴위하고 만다. 그 후 전쟁과 학예에 힘을 쏟아 아버지인 무라트 2세의 사후 다시 즉위. 동로마제국을 정복하는 등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확장,한시대를 풍미했다.
  • 메흐메트 2세
  • 오스만 제국의 7대 황제. 12살에 황제가 되나 2년만에 퇴위하고 만다. 그 후 전쟁과 학예에 힘을 쏟아 아버지인 무라트 2세의 사후 다시 즉위. 동로마제국을 정복하는 등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확장,한시대를 풍미했다.
  • 메흐메트 2세
  • 오스만 제국의 7대 황제. 12살에 황제가 되나 2년만에 퇴위하고 만다. 그 후 전쟁과 학예에 힘을 쏟아 아버지인 무라트 2세의 사후 다시 즉위. 동로마제국을 정복하는 등 오스만 제국의 영토를 확장,한시대를 풍미했다.
  • 발렌슈타인
  • 무패를 자랑하는 용병대의 대장. 개종과 장사 등 다양한 인생 경험을 군략 구축에 반영하는 굳센 남자이자 전쟁의 천재이다. 전장 밖에서는 아랫사람을 잘 돌보는 자상한 성격으로,생김새에 어울리지 않게 동물을 좋아한다고 한다.
  • 미힐 더 라위터르
  • 네덜란드 해군 제독. 본래 상선의 선장이었다. 항해 중 몇 번이나 해적과 사략선을 격퇴한 경험이 있으며,훗날 잉글랜드와의 해전에서는 대승리를 거둔다.
  • 로쉬 1
  • 네덜란드 출신의 해적. 매우 잔인하여 나포한 선박의 선원을 가차없이 처단했다. 빼앗은 금품류는 선원과 나누지 않고 어딘가에 숨겨둔다고 한다.
  • 에드워드 로우
  • 잉글랜드 출신의 카리브 해적으로「네드 로우」라고도 불린다. 해군의 규율을 모방해 해적의 규칙을 세우고는 선원을 통솔하여 많은 선박을 습격했다.
  • 피터르스존
  • 네덜란드 군인. 동인도회사의 총독을 맡았다. 엄격한 성격이지만 무력가로서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
  • 우크센셰르나
  • 스웨덴 왕국의 명재상. 구스타프 2세 아돌프를 섬긴다. 혈기왕성한 구스타프 2세 아돌프와는 대조적으로 냉정하고 침착하며 신중한 인물이다.
  • 쿠호른
  • 네덜란드 군인. 성채 포위 공격에 관한 발명과 요새를 설계하는 등 군사학자로도 유명하다.
  • 카리포도
  • 마다가스카르 근해의 해적. 일찍이 윌리엄 키드 휘하에서 부선장으로 일했지만 선박을 훔쳐 배신한 뒤 해적이 되었다.
  • 우즈 로저스
  • 잉글랜드 출신 해적.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업 선단에 소속되어 7년간 수행을 쌓았다. 이후 사략해적이 되어 약탈을 거듭하면서 세계일주 항해를 달성했다.
  • 마르턴 트롬프
  • 네덜란드 해군 제독. 젊은 나이에 배를 탄 뒤로 무수한 해전에서 승리를 거둔다. 온화한 성품으로 부하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 구스타프 2세 아돌프 1
  • 「북방의 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스웨덴의 젊은 왕. 17세에 즉위하여 발트 제국을 일으킨 영웅. 무슨 일이든 솔선수범하는 성격으로,전장에서도 선두에 서서 맹렬히 싸웠다.
  • 프랑소아 로로노아
  • 프랑스 출신의 대해적. 카트라스를 즐겨 사용하며,무예를 갈고닦아 카리브 해적의 우두머리가 된다. 에스파니아 선박을 습격해 대량의 은화를 빼앗는 등,습격과 약탈을 반복했다.
  • 윌리엄 키드
  • 「캡틴 키드」라 불리기도 했다. 상인으로 활동하면서 잉글랜드의 사략해적 선장으로서도 활동을 개시했다. 그러나 이익에 눈이 먼 나머지,마침내 극악무도한 해적이 되고 말았다고 한다.
  • 에드워드 티치
  • 카리브 해와 대서양 연안을 어지럽힌 대해적.「검은 수염」이라 불리며,잔인한 행위로 항해자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해적섬 나소를 거점으로 삼고 해적들을 통솔했다고 전해지나,진상은 불분명하다.
  • 우샤코프
  • 러시아 해군 대장. 오스만 제국 해군을 물리치고 흑해의 제해권을 확립했다. 러시아 해군에서 가장 유능한 지휘관 중 한 명.
  • 루치아노 도리아
  • 제노바 해군의 장군. 베네치아와의 장기 전쟁의 후기를 이끌었던 인물 중 하나. 명문 도리아가 출신이다.
  • 요한 셀크라에스
  • 「갑옷을 입은 수도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신성 로마 제국의 용병 대장. 발렌슈타인이 파면된 후 30년 전쟁을 지휘했다.
  • 포템킨
  • 러시아 제국의 해군 원수이며,육군 원수를 겸한다.
    여제 예카테리나 2세의 비호 아래에서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러시아를 번영으로 이끌었다.
  • 파가니노 도리아
  • 제노바 해군의 장군. 에게 해를 둘러싼 베네치아와의 장기전쟁의 중기에서 활약하여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다. 명문 도리아가 출신이다.
  • 마티아스 갈라스
  • 신성 로마 제국의 장군.
    30년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지만 발트해의 패권을 건 전쟁에서 구스타프 2 세 아돌프가 이끄는 스웨덴에 패했다.
  • 단테
  •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알고 있다는 책과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마도기를 가진 소년.
  • 단테
  •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알고 있다는 책과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마도기를 가진 소년.
  • 대부호 웃치
  • 갑자기 나타난 대부호.
    이전에는 “모험가”, “대해적”이었지만, 항해자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다양한 물건들을 손에 넣어 전장으로 되돌아오기로 결심했다.
  • 대부호 웃치
  • 갑자기 나타난 대부호.
    이전에는 “모험가”, “대해적”이었지만, 항해자들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다양한 물건들을 손에 넣어 전장으로 되돌아오기로 결심했다.
  • 메메
  • 세계를 돌아다니는 배달원 견습생. 배 위에서의 전투는 잘하지 못하지만 배달원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체험 훈련의 가나돌에로 입후보 했다.
    선박과 장비는 빌린 것이기 때문에 전투에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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