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을 날아다니는 생물 조사
기한 없음
리마 모험가조합
아카풀코의 선원의 말에 의하면 해수면에서 튀어나와 하늘을 날아다니며 다시 바다에 잠수하는 생물을 봤다고 해. 그런데 그건 새가 아니라는군. 진짜일까. 그래서 그 생물에 대한 조사 의뢰가 길드에 들어왔어. 우선 그 선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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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공략/
1.
아카풀코 , 주점주인 앞에 있는 뱃사람과 대화
2.
괌 , 항구관리와 대화
3.
동 캐롤라인 해저분지 ,
괌 정남쪽 좌표(6584,4303)에서 관찰 및 생태 조사×6584, 4303AREA
(6584, 4303)
1. 아카풀코, 뱃사람 - 괌 인근해에서 목격
그걸 본건 괌 근처를 항해했을 때 였어. 해수면에서 몇 마리가 튀어 올라 멀리 도망가는 거야. 배의 그림자에 놀랐을지도 모르겠지만. 괌의 출항소 직원이라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지 았을까?
2. 괌, 항구관리 - 괌의 남쪽 바다에서
그러고 보니 그물을 올리려고 하면 하늘을 날아 달아나 버린다고 하는 물고기 이야기를 어부에게 들은 적 있습니다. 그는 언제나 이곳에서 남쪽에 있는 바다에서 고기 잡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곳을 조사해 보면, 찾고 있는 생물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결론 - 그물에서 도망가는 물고기
아카풀코의 선원은 자신이 본 생물이 나는 것을 보고 조류가 아니라고 단언했으며, 괌 근처에서 목격했다고 알려주었다. 괌의 항구 관리인의 이야기로는 하늘을 날아 어부의 그물에서 달아나 버린 물고기가 있다고 한다. 그 어부는 남쪽에서 고기 잡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가서 알아보자.
/획득/
/Discovery Exp/ 460, /Card Exp/ 230,
/Exp After report/ 230, /Fame/ 200
의뢰 알선서 6
의뢰 알선서 6
- 발견물
날오징어 () 경험치: 명성:
따뜻한 바다에 사는 오징어의 일종. 적에게 습격을 당하거나 놀랐을 때,다리를 벌리고 날개를 대신에 누두에서 해수를 뿜어내며 하늘을 날 수 있다. 그 거리가 수십 미터에 이른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