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나라의 자취
기한 없음
한양 모험가조합
가야가 철의 나라였다는 건, 지난번에 자네가 조사해줬었지?/br//br/어쩌면 가야의 유물이 더 있을지도 모르니, 이어서 조사를 더 해주게. 의뢰인인 학자가 서고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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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선행/
선행 발견/퀘스트 [역사유물] 2 고대 덩이쇠 <모험 | 가야의 기록 (2 탐색 1, 고고학 3, 자물쇠 따기 1, 조선어 1*) - 자카르타>
/공략/
1.
한양 서고, 학자와 대화
2.
포항 , 항구관리에서 12시방향 시찰 중인 무인과 2회 대화
3.
포항 서쪽 , 남쪽의 기울어진 바위 근처에서 탐색
-기울어진 바위 북쪽 벽에서, 빨간 꽃이 피어있는 풀숲, 서쪽에서부터 첫번째와 두번째사이.
-사이의 살짝 튀어나온 벽 우측.
포항 서쪽 1. 한양 서고, 학자 - 가야 추가 조사 의뢰
방대한 철 덩어리를 발견했지만, 철을 가공한 물건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조사 보고에 의하면 철로 무기를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게 발견된다면 당시의 정황을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텐데요. 지난번처럼 포항에서 정보를 모아 와주시겠어요?
2-1. 포항, 시찰 중인 무인 - 벽화의 전사들
어떤 고분 벽화에는 갑옷으로 무장한 무사들이 그려져 있는데, 거기에 그려진 말들도 무장을 갖추고 있다고 하네. 어쩌면 가야의 전사들을 그린 것일지도 몰라. 왜냐하면 그 벽화에 그려진 갑옷은 무척 특이한 형상을 하고 있거든.
2-2. 포항, 시찰 중인 무인 - 소용돌이 철판
벽화에 그려진 갑옷은 몸통과 등부분에 소용돌이 모양의 철판으로 장식돼 있다더군. 그 단단한 철로 소용돌이 모양이라니… 그만한 제철 기술이라면 가야일 가능성이 높아. 전에 자네가 철 덩어리를 발견했던 장소를 다시 한번 조사해보면 어떤가?
결론 - 가야국의 흔적
조사 결과, 가야시대에 만들어진 무기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결론이 나왔다. 전에 철 덩어리를 발견했던 포항의 기울어진 바위 부근을 한번 더 샅샅이 조사해보자.
/획득/
/Discovery Exp/ 530, /Card Exp/ 265,
/Exp After report/ 130, /Fame/ 130
의뢰 알선서 3
의뢰 알선서 3
- 발견물
가야 단갑 ★★★ (역사유물) 경험치:530 명성:238
가야시대에 제작된 철제 단갑.
단갑이란 주로 몸통을 보호하기 위한 무구다. 이 단갑은 삼각형 모양의 철판을 대갈못으로 고정한 후,가슴과 등판에 소용돌이 모양의 철판을 부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