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롤터의 외로운 호랑이
기한 없음
리스본 해양조합
세우타 항로의 도중, 해협 부근에서 해적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네. 덕분에 세우타의 이주자들은 돈을 모아 해적 퇴치의 의뢰를 하고 있지. 그 다음 얘기는 세우타의 항구에서 물어보게.
27000
5400

1
ssjoy
/공략/
1.
세우타 , 항구관리와 대화
2.
세우타 , 주점주인과 대화 (술 한잔 주문)
3.
지브롤터 해협 에서 포착/해상전투 (
세우타 북쪽)
토벌대상 : 사르디니아 수탈단 (소형 캐러벨 2척)×15934, 3316AREA
(15934, 3316)
1. 사르디니아의 호랑이
무리는 사르디니아를 거점으로 하는 해적들입니다. 그 용맹함 때문에 이 부근을 지나는 선원들은 `호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녀석들에 대해서는 주점주인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2. 영역 싸움
사르디니아의 호랑이들은 알제의 녀석들과도 싸웠을걸세. 그쪽의 영역 싸움에 눌려서 이쪽으로 흘러 온 거지. 해군들도 수는 많지만 좀처럼 실력이 딸려 손을 쓰지 못하는 모양이야. 자네, 실력에 자신은 있겠지? 잘 부탁하네.
결론 - 사르디니아의 호랑이 퇴치
사르디니아 수탈단이 세비야의 동쪽, 지브롤터 해협 앞에서 용맹을 떨치고 있다고 한다. 도시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체포격멸하자.
/획득/
/Exp After report/ 199, /Fame/ 168
고대 미술품 3, 리큐르 4, 약탈 명령서 1, 에스토크 1
고대 미술품 3,
리큐르 4,
약탈 명령서 1,
에스토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