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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3600

      정보등록
      미래를 지키는 힘
      기한 없음
      나폴리 모험가조합
      베이루트의 젊은이로부터 연락이 왔네. 묘를 찾아줘서 고맙다고, 요전의 그 이야기를 들려 줄 테니 도시까지 와 달라는군. 일련의 의뢰인인 이 곳의 학자도 자네가 꼭 가줬으면 한다네.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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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joy


                  최소 모험 명성 : 35,261
                  /once/,/rare/


                  /연속퀘스트/

                  모험 | 투사의 머리를 쥔 남자 (6 탐색 4, 미술 6, 스페인어 1) - 세비야
                  모험 | 신에게 선택 된 두명의 왕 (8 이탈리아어 1, 그리스어 1) - 나폴리
                  모험 | 바빌론의 포로 (8 탐색 8, 고고학 10, 자물쇠 따기 8) - 나폴리
                  모험 | 아인자루트의 전투 (9 탐색 11, 고고학 13, 아라비아어 1) - 나폴리
                  모험 | 미래를 지키는 힘 (10 탐색 11, 종교학 13, 자물쇠 따기 11) - 나폴리
                  모험 | 흐릿한 뒤를 쫓아서 (5 아라비아어 1) - 나폴리
                  모험 | 솔로몬이 꾼 꿈 (9 탐색 12, 종교학 14, 자물쇠 따기 12) - 나폴리
                  모험 | 생각이 머무르는 곳 (10 탐색 13, 종교학 15, 자물쇠 따기 13) - 나폴리
                  모험 | 돌의 기억 (10 탐색 13, 종교학 15, 자물쇠 따기 13) - 나폴리


                  /공략/
                  1. 베이루트 , 항구관리 앞쪽 젊은이와 7번 대화

                  2. 트레비존드 , 휴게소 근처 여행중인 학자와 대화

                  3. 흑해 동쪽 해안, 동쪽 큰바위 클릭

                  4. 흑해 동쪽 해안, 동쪽 큰바위의 서남쪽 주변에서 탐색 흑해 동쪽 해안

                  1-1. 즐겁게 이야기 하는 조부

                  아, 잠깐. 묘의 일은 정말 고맙네. 할아버지가 정말로 기뻐하셨네. 사실은 그 묘가 요전에 이야기 했던 그 큰 남자의 것이라는군.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그 이야기를 듣고 감동해서. 친구와 함께 그 무덤의 관리를 해 왔던 것 같아. 긴 시간에 걸쳐서 그 이야기를 들었다네…



                  1-2. 몽골군토벌의 호기

                  그 당시 몽골군은 사령관이 없는 상태로, 다마스쿠스에 장군을 주둔시키고 있었다. 호기라고 본 맘루크군은 임전 태세를 정돈했다. 영내에서 징병을 실시했는데, 그 안에 그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베들레햄 부근에서 농업을 하면서 살고 있었다. 힘세 보이는 체격에는 어울리지 않는 온화한 성격이었다고 한다.



                  1-3. 미래를 지키기 위해

                  처음에는 징병을 거부했지만, 「이 싸움이 사욕이 위함이 아니라 이슬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면 협력하겠다」라고 했다고 한다. 사령관 쿠트즈는 예루살렘에 봉납되었던 대검을 빌려 남자에게 하사했다. 「이슬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 이 검을 하사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겠다」라며…



                  1-4. 맘루크의 전술과 몽골의 실력

                  싸움은 당초 맘루크군이 우세했다고 한다. 철퇴하는 척 하면서 적을 골짜기로 끌어들인 다음, 복병으로 하여금 적을 전멸 시키는 전법은 몽골군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그러나 몽골군은 맘루크군의 측면으로 돌격을 시도해 상대를 혼란에 빠뜨렸다. 난전 상태의 전장을 돌파한 것이 대검을 가지고 있던 그 남자였다고 한다



                  1-5. 부동 분투

                  남자는 몽골군의 한가운데에서 분전 했다. 검은 한번도 뽑혀지는 일없이 버핑가죽의 칼집에 들어 있는 채로…. 몽골군의 화살이 한 개 또 한 개 남자의 몸을 관통하고 드디어 남자의 분전은 멈추었다. 서 있던 채로 움직임을 멈춘 남자의 모습에 겁이 난 몽골군의 사기는 떨어지고 패주했다…



                  1-6. 미래를 지킨 전사

                  전장에 남겨진 목 없는 큰 남자의 모습을 보고 쿠트즈는 슬퍼했다고 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서는 무덤을 만들어 이렇게 새겼다고 한다. 「골리앗의 재현과 같은 용사에 의해서 지켜진. 미래가 불타 오르는 곳」이라고. 할아버지에 의하면, 그 이후로 이 곳이 골리앗의 샘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하네.



                  1-7. 검은 몽골병이

                  그 대검 말인가? 할아버지의 이야기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몽골군이 가지고 간 것이 아닐까? 한번도 뽑히지 않았던 검이지만, 그 남자가 가지고 있던 것이니까, 경의의 뜻을 품었을꺼야. 그 당시의 수도는…, 트레비존드의 근처였었나?



                  2. 몽골병과 검

                  이 곳의 동쪽의 육지에 몽골군이 진을 친 흔적이 있습니다. 말 안장이나 활 등은 발견됩니다만, 검은 본 적이 없군요. 원래 그들은 접근전보다는 던지는 무기 등을 사용한 공격을 특기로 하고 있으니까요. 동쪽의 육지는 저도 조사가 진전되고 있지 않아서 힘이 되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직접 가 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3. 문서

                  …검은 이미 형태도 없이 가공되어 버린 것 같다. 어쩔 수가 없었겠지. 그들에게 있어서 이 검은 감당할 수가 없었다. 누군가가, 결코 이 검을 뽑지 않았던 착한 거인 앞으로, 돌려 주기를 바란다. 나는 시작의 땅으로 향해 후속들의 길을 열어 두자…



                  결론 - 검의 소재와 깊어지는 수수께끼

                  베이루트에서 들은 전설에 의하면 골리앗의 검은 예루살렘에 봉납되어 있다가, 몽골군 침공 시에 우수한 전사에게 수여되어, 그 후 몽골군의 손에 전해진 것 같다. 큰 바위에 새겨 진 내용에 의하면 여기에 검이 있는 것 같지만…. 왜 이러한 문서를 남겼을까?

                  /획득/
                  /Discovery Exp/ 1,183, /Card Exp/ 591,
                  /Exp After report/ 450, /Fame/ 300
                  골리앗의 검 1, 의뢰 알선서 10
                  골리앗의 검 1, 의뢰 알선서 10



                    • 발견물
                    • 골리앗의 검 ★★★★★★ (종교유물) 경험치:1183 명성:455
                      골리앗은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필리스틴의 전사. 필리스틴인이 이스라엘 왕국을 공격했을 때 양치기 소년 다윗이 돌을 던져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이 검을 빼앗아 골리앗의 숨통을 끊어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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