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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1407

      정보등록
      언어의 장벽
      기한 없음
      마르세이유 모험가조합
      이곳 청년 귀족이 의뢰를 보내왔는데…. 조사 임무에 능한 자네를 믿고 부탁하겠네. 의뢰인은 이 세상에 서로 다른 언어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해. 뭘 어떻게 조사해야 할지 짐작도 안 가는군…. 일단 본인한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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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joy







              /age/ /age-mythicalera/)
              /선행/
              선행 발견/퀘스트 [미술품] 1 바벨탑(소) <모험 | 또 한 장의 바벨탑 (4 탐색 1, 미술 3, 네덜란드어 1) - 리스본>모험 | 바벨탑의 회화 (4 탐색 1, 미술 3, 네덜란드어 1) - 리스본모험 | 또 한 장의 바벨탑 (4 탐색 1, 미술 3, 네덜란드어 1) - 리스본[종교유물] 3 칠십인역 성서 <모험 | 만인을 위한 성서 (6 탐색 6, 종교학 8, 그리스어 1) - 세비야>
              /연속퀘스트/

              모험 | 바벨탑의 회화 (4 탐색 1, 미술 3, 네덜란드어 1) - 리스본
              모험 | 또 한 장의 바벨탑 (4 탐색 1, 미술 3, 네덜란드어 1) - 리스본


              /공략/
              1. 마르세이유 , 은행 근처 청년귀족 X 4

              2. 마르세이유 , 주점 안 주점주인

              3. 마르세이유 , 지도 상 왼쪽에 있는 교회 안 신학자

              3. 세비야 , 서고 안 학자 X 3

              1-1. 청년의 분노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 가. 세상엔 왜 이렇게 많은 언어가 존재 하는 거지? 화술이나 승마 같은 것도 공부해야 하는데, 그 많은 언어까지 배우라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1-2. 청년의 고백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이냐고? 그, 그건…. …어쩔 수 없지. 의뢰를 수락해준 사람이니 특별히 말해줄게….



              1-3. 청년의 사랑

              시, 실은 나… 사, 사랑에 빠졌어! 상대는 어떤 항해자의 부관인데, 처음엔 좀 가벼운 사람처럼 보였어. 하지만 점점 보다 보니 그 명랑한 미소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게 됐지 뭐야…. 그래서 하루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말을 걸었지….



              1-4. 청년의 비극

              하지만 그녀는… 내 말을 알아듣지 못했어. 그녀는 포르투갈 출신인데, 나는 포르투갈어를 할줄 몰라. 결국 그렇게 헤어져 버렸지…. 이러니 내가 언어의 장벽에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나? 주점이든 어디든 가서 정당한 이유를 알아봐 달라고!



              2. 주점주인의 조언

              그것 참 엉뚱한 부탁이로군. 난 여기서 다양한 국적의 항해자를 상대하는 몸이다 보니, 나라마다 언어가 다른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있지만 말이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랑이라니 애처롭기도 하지…. 그러고 보니 성서에서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봤던 것 같아. 신학자에게 물어보게.



              3. 구약성서의 기록

              구약성서에는 본래 하나이던 언어가 여러 개로 나뉘게 된 경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성서와 언어에 관해서라면 세비야의 서고에 계신 분이 자세히 연구하셨다고 하니, 직접 가서 확인해보면 어떠신지요?



              4-1. 인간의 꿍꿍이

              인간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된 경위라면, 구약성서에 나오는 바벨 탑 이갸기겠군요. 당신도 바벨 탑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 있으시겠죠? 일찍이 건축 기술을 발달시킨 인간들은, 하늘까지 닿는 탑을 쌓아 그 기술을 뽐내고 명예를 얻고자 했습니다.



              4-2. 신의 경고

              그 꿍꿍이를 알아챈 신은, 인간들의 오만함을 염려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끔 만들었습니다. 대화가 불가능해진 인간들은 혼란에 빠졌고, 결국 탑을 완성하지 못했다고 하지요. 스스로의 힘을 과신한 인간들에게 내린, 실로 잔인한 경고였습니다. 하지만….



              4-3. 학자의 해석

              그것은 인류에게 단지 벌이기만 했던 걸까요? 저는, 각기 다른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는 기쁨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것에 대한 경고이자, 그 능력을 더 갈고닦게 할 계기」라고 받아들인다면, 언어의 장벽에도 당당히 맞설 수 있지 않을까요.



              결론 - 극복해야 할 장벽

              인간의 오만함을 향한 신의 경고로 부터 비롯되었다고 한다. 다만 그 장벽을 성장의 계기로 보는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이국 여성에게 반한 청년에게 이 바벨 탑의 이야기를 보고하자. 청년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할지 어떨지는 모두 그의 의지에 달려 있다.

              /획득/
              /Exp After report/ 32, /Fame/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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