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가 짠 옷
기한 없음
리마 모험가조합
예전에 음유시인의 의뢰로 잉카 제국의 풍습을 조사한 적이 있었지? 태양의 무녀라는 것 말이네. 그 보고에 어떤 학자가 관심을 가진 모양이네. 그 무녀들에 관한 정보가 있으면 보고해 달라고 하네. 리마의 주점주인이 뭔가 알고 있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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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once/
/연속퀘스트/
모험 | 어느 무녀의 이야기 (6 탐색 6, 종교학 8, 자물쇠 따기 6) - 리우데자네이루
모험 | 무녀가 짠 옷 (4 탐색 3, 고고학 5, 자물쇠 따기 3) - 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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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잊혀진 취락의 지도 (탐색 12, 자물쇠 따기 12 - 리마 북쪽) - 제노바
/공략/
1.
리마 , 주점주인 대화 2회
2.
코피아포 , 도시관리 대화 2회
3.
코피아포 북서쪽 , 필드 중앙쪽 오두막 부근 관찰, 탐색
- 오두막에서 서10m 남7m
코피아포 북서쪽 1-1. 무녀의 계급 제도
태양의 무녀도 계급이 있다네. 왕족의 혈족이나 황제의 측실이 되는 사람, 그리고 황제의 신하를 시중드는 사람 등. 전쟁에서 공적을 세운 잉카의 전사는 황제의 허락으로 무녀를 거느릴 수 있다네. 명예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1-2. 전사에게 시집간 무녀
그리고 보니 코피아포 출신의 무녀가 전사에게 시집을 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네. 직물 짜기가 특기여서 신전에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 가지를 만들었다고 하네. 이 일에 관해서라면 코피아포의 도시관리가 자세히 알고 있을 거네.
2-1. 고향으로
무녀가 된 그 아가씨 말이로군. 아마, 어렸을 때부터 직물을 짜는 솜씨가 대단했던 모양이네. 전사에게 시집간 이후로, 딱 한 번 이곳에 돌아온 적이 있는데, 그 때도 뭔가 짜고 있었네.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한 것이라고 했네.
2-2. 부모님께
완성된 직물을 어렸을 때 살던 집으로 가지고 갔다고 했었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라고 보고하고 왔어요」라고, 미소를 지으며 남편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네. 그 아가씨의 집은 이 도시의 교외에 있네. …아, 있었다고 해야 되겠군.
결론 - 아내의 직물
태양의 무녀에 관한 추가정보를 입수했다. 게다가 코피아포의 교외라면 그것과 관련된 물품도 발견될 것 같다. 도시에서 북서쪽으로 가서 오두막 주변을 조사해보자.
/획득/
/Discovery Exp/ 280, /Card Exp/ 140,
/Exp After report/ 150, /Fame/ 140
관두의(퀘스트) 1, 의뢰 알선서 4
관두의 1,
의뢰 알선서 4
- 발견물
관두의 ★★ (역사유물) 경험치:280 명성:160
라마와 알파카의 털이나 새의 깃털을 사용해서 만든 한 장의 옷감. 장방형으로 꿰맨 옷감의 중앙에 구멍을 뚫어 머리를 내고 팔을 뺀 다음, 몸통 부분에 허리끈을 맨다. 색상은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의 원색으로 매우 화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