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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2600

      정보등록
      태공망의 낚시
      기한 없음
      자카르타 모험가조합
      한 어부의 의뢰네. 명에 전해오는 옛날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해, 곧은 낚싯바늘에 미끼도 없고, 바늘이 수면 위에 올라와 있어도, 태공망이 낚시를 하면 고기가 잡힌다고./br//br/…어부로서는 흘려들을 수 없는 이야기로군, 항주에 가면 정보가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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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joy



                        /once/


                        /연속퀘스트/

                        모험 | 태공망의 낚시 (8 탐색 9, 보물 감정 11, 자물쇠 따기 9) - 자카르타
                        모험 | 태공망이 등장하는 문학작품 (10 탐색 15, 보물 감정 17, 중국어 1) - 아덴


                        /공략/
                        1. 항주 , 광장의 모험가 의뢰 중개인과 8회 대화

                        2. 운대산 서쪽 , 북서쪽 겹바위 부근에서 탐색 운대산 서쪽

                        1-1. 은대 이야기

                        하하하, 그건 옛날이야기야. 아주 오랜 옛날 황하의 상류를 중심으로 주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그 나라의 왕이 당시의 왕조인 은을 공격하기 전에 유능한 인재를 소집했었네. 그때 등용되어 군사로서 민완을 발휘한 사람이 바로 여상, 즉 「태공망」이지.



                        1-2. 여상의 낚시

                        여상은 명군에게 등용될 날을 꿈꾸며 은둔 생활을 했었다네. 늘 위수 강변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말이야. 그런데 그 낚싯바늘은 물에 잠기지도 않는데다, 바늘이 곧고 미끼도 없었다네. 지나가는 사람이 비웃으며 말을 걸었지.「노인장, 고기는 잘 잡힙니까?」



                        1-3. 낚은 것은 군주

                        여상은 비웃음을 당하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답했지.「나는 고기를 낚는 게 아니라 내가 섬길 우수한 군주를 낚고 있네. 그 사람은 스스로 이 낚싯바늘에 걸려들 거야.」이윽고 그곳에 사냥을 나왔던 주의 영재 문왕이 그를 찾아왔네.



                        1-4. 문왕과 여상과의 만남

                        문왕이 사냥을 나서기 전에 점을 봤는데, 「오늘 잡으러 가는 건 사람이다. 용도 아니고 호랑이도 아니다. 패왕의 보좌가 될 사람이다」라는 점괘가 나왔다고 하네. 문왕은 여상을 보고, 점괘에 나온 인물은 바로 이 사람이라고 직감했지. 그리고 여상이 낚시를 하는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말을 걸었네. 「낚시를 즐기고 계시는군요.」



                        1-5. 낚시란

                        여상은 이렇게 대답했지. 「군자는 낚시의 성과에 만족하고, 백성은 낚는 것에 만족하지요. 군자의 낚시는 미끼에 따라 성과가 다릅니다. 큰 미끼를 쓰면 큰 고기가 물리고, 작은 미끼를 쓰면 작은 고기만 물리지요. 또한, 군자 스스로 좋은 강이 되어주지 못하면, 낚인 고기도 어디론가 도망쳐 버리지요.」



                        1-6. 태공이 바란 명사

                        문왕은 여상의 말을 듣고 군자는 자신이고 미끼는 녹봉이며, 고기는 신하라고 생각했네. 여상은 군주에게는 늘 매력이 있어야 하며, 신하가 일한 만큼 녹봉을 주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라고 한 거지. 여상의 말에 감동한 문왕은 「그대야말로 아버님 태공이 기다리던 명사요. 부디 나를 보좌해주게」라고 했네.



                        1-7. 「태공망의 낚시」

                        그렇게 여상은 문왕을 받들어, 태공망이라 불리며 주나라를 이끌어갔네, …단 「태공망의 낚시」라고 하면 스스로 함정에 뛰어드는 어리석음을 뜻하는 경우도 있지. 낚일 리가 없는 낚싯대로 낚시를 했던 여상은, 낚시에 있어서는 초보 중의 초보라고 할 수 있거든.



                        1-8. 태공망의 낚시대

                        그런 낚싯대에 고기가 저절로 걸려들 리가 없지. 운대산 교외에 「태공망이 사용한 낚싯대가 있다」라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과연 고기를 낚을 수 있는 낚싯대일까?



                        결론 - 실제 낚싯대는

                        낚일리가 없는 낚싯대를 사용해도 고기가 저절로 걸린다는 이야기는 태공망에 대한 우화였던 것 같다. 운대산에는 태공망이 사용한 낚싯대가 아직 남아 있다고 하니, 어떤 것인지 실제로 확인해서 보고서에 첨부하자.

                        /획득/
                        /Discovery Exp/ 1,060, /Card Exp/ 530,
                        /Exp After report/ 200, /Fame/ 180
                        의뢰 알선서 8, 태공망의 낚싯대 1
                        의뢰 알선서 8, 태공망의 낚싯대 1



                          • 발견물
                          • 태공망의 낚싯대 ★★★★★★ (보물) 경험치:1060 명성:408
                            주 시대에 군사로서 활약한 태공망의 것으로 전해지는 낚싯대.
                            일설에 의하면 위수가에서 낚시를 하던 중에 후일의 문왕에게「조부 태공이 바라던 걸물이다」라며 칭찬을 받고 발탁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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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공망의 낚시 9999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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