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람의 언쟁
기한 없음
자카르타 모험가조합
약간 귀찮은 의뢰가 와 있네. 뱃사람들이 대만 섬에 들렀을 때 목격한 새를 두고 언쟁 중이라는군. 어느 쪽이/br//br/맞는지 새를 조사해서 증명해 달라는 거야. 우선, 말라카와 쿠칭에 있는 뱃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 다음 대만/br//br/섬으로 가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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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공략/
1.
말라카 , 뱃사람
2.
쿠칭 , 뱃사람
3.
단수이 , 주막 주인 X 2
4.
단수이 남동쪽 , 진입 후 생태조사 (진입하자마자 관찰 쓰면 멀리 빛기둥 보입니다)
단수이 남동쪽 1. 말라카 뱃사람의 증언 - 말라카, 뱃사람
단수이 교외에서 발견한 새인데, 바위가 많은 곳에 있었어. 다리와 부리가 튼튼해서 강인해 보였지. 눈매도 날카로워서 옆에 있던 동료한테 저 새, 무서워 보여라고 했더니, 그 친구는 나한테만 그렇게 보이는 거라는거야. 절대 그렇지 않아.
2. 쿠칭 뱃사람의 증언 - 쿠칭, 뱃사람
단수이 주점에서 이야기한 뒤로, 내내 의견이 엇갈려서 말이야. 하지만 몇 번을 다시 생각해 봐도, 그렇게 예쁘고 신비로운 새는 없다고 생각해. 날아오르는 걸 봤는데, 밝은 푸른빛의 날개를 펼친 모습도 아름다웠어. 그런 새를 무섭다고 하다니, 이해할 수 없어.
3-1. 주점주인의 대답 - 단수이, 주막 주인
하하하. 그 뱃사람들은 아직도 언쟁을 하는가. 재미있어서 끼어들지는 않았지만, 사실은 양쪽 다 맞는 말이야. 날개를 접고 있으면 몸의 검정 부분이 잘 보이지. 그런데, 날개를 펼치면 밝은 청색을 볼 수 있어. 빛을 받으면 신비로운 청색일 거야.
3-2. 인상이 변하는 새 - 단수이, 주막 주인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인상을 받았지만, 둘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자네도 그 새를 보러 가보게. 그리고 자네가 느낀 인상을 그 사람들에게 전해주면 되지 않겠나? 이곳의 교외로 나가면 볼 수 있을 거야. 평지에서 자주 발견되니, 그리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돼.
결론 - 직접 눈으로 확인하자
두 사람이 본 새는 걸어 다닐 때와 날아다닐 때의 인상이 매우 다른 모양이다. 실제로 새를 확인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자. 단수이 교외로 나가 이 새를 찾아보자. 새를 자세히 보면, 날고 있지 않을 때도 날개 부분의 청색이 보인다고 한다.
/획득/
/Discovery Exp/ 930, /Card Exp/ 465,
/Exp After report/ 190, /Fame/ 170
의뢰 알선서 7
의뢰 알선서 7
- 발견물
대륙검은지빠귀 ★★★★★ (조류) 경험치:930 명성:355
대만에만 서식하는 새. 크기는 30cm 정도인데,꼬리는 짧다.
다리와 부리가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