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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4008

      정보등록
      슬픈 밤
      기한 25일
      산토도밍고 해양조합
      쿠바 총독으로부터 급한 의뢰가 와 있다. 아스텍 제국의 테노치티틀란 궁전이 코르테스군에게 점령당한 모양이다. 제국의 수도 전체가 코르테스군의 손에 함락되는 것도 시간 문제. 오래 가야 25일 정도일 것이다. 산티아고에서 총독이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서 가 주게!
      60800
      ssjoy



                  /episode/,/once/



                  /age//age-16Century2/, 오세로메


                  /연속퀘스트/

                  상인 | 제국을 뒤덮는 그림자 (3 나우아틀어 1) - 산토도밍고
                  모험 | 덧없는추억 (1 마야어 1) - 포르토벨로
                  모험 | 신이된 남자 (3 마야어 1) - 포르토벨로
                  모험 | 각자의 동향 (3 마야어 1) - 포르토벨로
                  해양 | 꼭두각시의 반란 (5 마야어 1) - 포르토벨로
                  해양 | 쿠바 총독의 의뢰 (8) - 산토도밍고
                  해양 | 슬픈 밤 (9) - 산토도밍고
                  해양 |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7) - 산토도밍고


                  /공략/
                  1. 산티아고 , 주점의 벨라스케스와 대화

                  2. 포르토벨로 , 주점과 조선소 사이 발타자르와 대화

                  3. 베라크루스 , 남쪽 문지기 앞 콰우테목이나 재규어 전사와 대화

                  4. 베라크루스 남동쪽 , 남동쪽 큰바위 클릭

                  5. 베라크루스 남쪽 , 입구 근처 겹바위에서 늪으로 가는 길에있는 재규어 전사와 대화

                  6. 멕시코만 , 베라크루스메리다 사이 해상에서 코르테스군 또는 쿠바 총독군과 대화, 교전(12265,3952)

                  - 적선 코르테스군(나오 5척), 원군 쿠바 총독군 (중갤리온 5척)

                  - 해군 호위 요청 사용 가능

                  7. 베라크루스 , 항구앞 콰우테목, 발타자르, 벨라스케스, 코르테스 중 한 명과 대화( 테노치티틀란 으로 자동 진입)

                  8. 테노치티틀란 , 제단 앞 콰우테목과 대화 베라크루스 남동쪽

                  1. 코르테스를 막아라

                  쿠바 총독 벨라스케스로부터, 코르테스를 저지하기 위해 포르토벨로의 발타자르와 제휴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코르테스를 폐위하고 콰우테목을 황제로 앉힌다는데, 그 내막에는 여러 가지 의도가 혼재하고 있는 것 같다.



                  2. 미래로의 작전

                  콰우테목이 발안한 작전, 그것은 제국의 수도를 포위하는 것처럼 가장하여, 코르테스가 탈출하려는 경로를 유도한 후, 저격하려는 것이었다. 발타자르는 그 발안에 찬성하고 저격 지점으로 향한다고 한다. 유도 임무의 부대 지휘를 맡게 되었다. 준비가 되면 베라크루스로 향하자.



                  3. 무기를 확보하라

                  베라크루스에 집합했지만, 제국의 수도를 점령당한 이상, 재규어 전사들의 무기를 확보할 수 없다고 한다. 작전에는 재규어 전사들의 분투가 필요하다. 그를 위해, 코르테스군으로 변장하여 제국에 잠입하게 되었다. 베라크루스 남동쪽에서 제국으로 통하는 샛길을 찾아보자.



                  4. 소치틀의 재치

                  제국의 수도로 통하는 샛길에 오자, 그곳에는 무기고에서 무기를 반출한 소치틀이 있다. 이 무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전달해 달라고 한다. 무기를 손에 넣은 전사들과 함께, 드디어 작전 실행의 때가 왔다. 베라크루스에서 남쪽 교외로 나가, 대기하고 있는 재규어 전사를 찾자.



                  5. 슬픈 밤

                  코르테스의 목숨을 뺏는 일은 실패했지만, 작전은 성공했다. 혼란이 극치에 달한 코르테스군의 추격은 재규어 전사에게 맡기고, 해상 토벌로 향하자. 도주병이 도망갈 만한 곳이라면, 베라크루스에서 메리다 방향임에 틀림없다. 도시를 나가면, 북동쪽으로 진로를 잡자.



                  6. 비에 떠내려가는 꿈

                  코르테스군의 토벌에 쿠바 총독 벨라스케스도 가담하여 코르테스를 포박하는데 성공했다. 베라크루스로 돌아가자.



                  7. 아스텍의 미래

                  코르테스를 처형하려는 벨라스케스를 콰우테목은 말렸다. 아스텍에는 더 이상 코르테스가 파고 들어갈 틈은 없다는 절대적인 자신감에 넘쳐 있다. 이것으로 일련의 분쟁도 일단락되겠지. 테노치티틀란에서의 선서를 콰우테목과 함께 듣기로 하자.



                  8. 전사의 휴식

                  아스텍과 적대 관계였던 각 민족은 정전을 제안. 아스텍 측이 이것을 받아들여, 코르테스에 의한 혼란은 일시 종결을 맞이한다. 콰우테목이 바라는 미래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들의 미래를 지키는 일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 - 환희의 아침

                  테노치티틀란 점령으로부터 며칠 후, 그 땅의 해방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코르테스와 그 외의 야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콰우테목의 전사로서의 의지는 다 불타버린 것 같다. 오세로메의 칭호를 하사한 것도 무언가 매듭을 지으려고 그런 것일까…

                  /획득/
                  /Exp After report/ 48, /Fam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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