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박식한 사람에게 물어본다
기한 없음
세비야 상인조합
리스본은 가 봤나? 아직 보지 않았으면 일보다는 먼저 도시를 둘러보는게 좋을걸세. 도시에 살고 있는 정보원을 발견해서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 나가면 좋을지 가르침을 청해보는 것은 어때? 그는 항상 높은 포대에서 도시를 보고 있으니 가보게나.
500

1
ssjoy
/once/
/공략/
1.
리스본 , 동쪽 포대 직전 계단에 있는 정보원과 대화
2.
리스본 , 주점주인과 대화
※
포르투 갈 수습모험가 한정 퀘스트 (여급보고 불가능)
1. 정보통 - 도시의 정보통의 이야기
정보통? 뭐,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지. 나 같은 사람보다 훨씬 더 정보통이라고 부르기에 알맞은 사람이 있네. 그건 선원들이 모이는 주점주인이지.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에게 물어보게!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어드바이스네!
2. 주점주인 - 주점주인
오, 어서오게. 처음보는 얼굴인데…아, 신출내기군.
리스본에 잘 왔네. 자네같은 선원이 모이는 곳이지. 조합 일로 어려운 일이 생기면 여기로 오게. 내가 아는 거라면 뭐든지 가르쳐 줄 테니. 뭐 수고비라고 생각하고 그럴 땐 한잔 시키게.
결론 - 정보가 모이는 장소
주점은 선원들이 모이는 장소이며 조합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뭔가 도움이 되는 모양이다. 그런 정보를 얻기 위해선 술 한잔정도 주문할 필요가 있는 모양이다. 조합으로 돌아가 들은 것을 의뢰인한테 보고해야겠다.
/획득/
/Exp After report/ 5
- 목적지
세비야
Esperan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