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연주법
기한 없음
자카르타 모험가조합
카카두에는 가보았나? 보고에 의하면, 그 부근의 민족이 특이한 악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던데, 본 적이 있나? 아무래도 피리인 것 같아. 그것을 조사해 달라고 어느 궁전의 음악가로부터 의뢰가 와 있네. 카카두에서 조사해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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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once/
/공략/
1.
카카두 , 휴게소 주인과 대화
2.
카카두 , 도시관리와 2번 대화
3.
오스트레일리아 북서해안 , 남서쪽 폐허에서 남16m 서4m 지점을 탐색
오스트레일리아 북서해안 1. 휴게소 주인 - 「이다키」
이다키 말이지? 속이 뚫려있는 유칼리의 나무를 사용하는데, 사람의 손으로 판 것이 아니야. 개미가 파먹은 거지. 개미가 좋아하는 유칼리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무거나 되는 건 아니야. 부는 방법은 도시관리에게 물어보게. 이 근방에서 제일가는 연주자지.
2. 도시관리 - 이다키의 연주법
이다키의 연주법은 매우 간단하네. 이다키의 끝 쪽에 입술을 대고, 그 다음에 내고 싶은 소리를 떠올리면 자연히 소리가 나오지. 입술을 떨면서 소리를 낼 때 조금 기술이 필요한 정도지만 말이야. 그 다음은, 코로 공기를 들어 마시면서 입으로는 공기를 계속 불어서 소리를 내는거라네. …뭐, 무리라고? 자넨 안될거 같나?
3. 도시관리 - 이다키를 만지면 안돼
…오호, 누구나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 되는 사람도 있군…. 뭐 그럴 수 도 있겠지. 이다키를 보고 싶으면, 서쪽의 대륙에 가 보는 것이 좋을 거네. 단, 이다키에는 손대지 말게. 이다키를 다른 지방에서 온 사람이 만지는 것을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보여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게.
결론 - 이상한 연주법
조사대상의 악기는 이다키라고 하는 것 같다. 부는 법은 매우 특수해서, 소리를 머릿속에 연상하면서 공기를 불고, 입술을 떨어서 소리를 낸다고 한다. 그것만으로도 어려울 것 같은데, 코로는 공기를 계속 들어 마셔가면서 입으로는 계속 불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악기인지는 카카두의 서쪽의 육지에 보여 달라고 하자.
/획득/
/Discovery Exp/ 636, /Card Exp/ 318,
/Exp After report/ 330, /Fame/ 220
의뢰 알선서 6
의뢰 알선서 6
- 발견물
디져리두 ★★★★ (보물) 경험치:636 명성:265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이 의식 때 연주 하는 나무피리. 「이다키」,「마고」등,지방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다르다. 흰개미가 안쪽을 파먹고 뚫린,특정의 유칼리를 사용한다. 통 끝쪽에 입술을 대고 입술의 진동으로 소리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