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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3693

      정보등록
      단 하나의 부탁
      기한 없음
      산토도밍고 모험가조합
      오, 기억 찾기 건이로군. 신세 많이졌네. 산티아고 여인한테서 한가지 더 부탁이 있으니, 다시 한번 와 달라는 연락이야. 그다지 행복한 결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았지만, 본인들은 납득하고 있는 모양이야. 밝은 성격의 사람이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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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joy







                /age//age-16Century1/


                /연속퀘스트/

                모험 | 합스부르크의 소녀 (5 스페인어 1) - 리스본
                모험 | 천사 사파테아드 (5 네덜란드어 1, 스페인어 1, 프랑스어 1) - 암스테르담
                모험 | 먼 약속 (8 탐색 8, 보물 감정 10, 자물쇠 따기 8) - 세비야
                모험 | 달콤한 거짓말 (6 스페인어 1) - 산토도밍고
                모험 | 그대에게 보내는 레트라 (9 탐색 11, 보물 감정 13, 자물쇠 따기 11) - 산토도밍고
                모험 | 왕의 길로… (10 탐색 12, 보물 감정 14, 자물쇠 따기 12) - 산토도밍고
                모험 | 단 하나의 부탁 (9 네덜란드어 1, 스페인어 1, 봉제 12) - 산토도밍고


                /공략/
                1. 산티아고 , 소녀와 3번 대화

                2. 히혼 , 고상한 소녀와 대화 (부겐빌레아 빨간색 필요)

                3. 히혼 , 무뚝뚝한 소년과 대화

                4. 히혼 , 도시의 장원주와 2번 대화

                5. 암스테르담 , 교회의 목사와 2번 대화 (부겐빌레아 빨간색 필요, 봉제 12랭크)

                1-1. 산티아고 소녀 - 떨쳐버린얼굴

                안녕하세요! 요저번엔 정말 고마웠어요! 응, 이젠 괜찮아요. 나도 이젠 내 길을 가기로 결심했어요. 사실 궁전같은 곳은 심심해서 싫었어요. 난 태양아래서 맨발로 리듬에 맞추어 춤출 때가 가장 행복하다구요! 그러니깐 여긴 저에게 낙원이에요!



                1-2. 산티아고 소녀 - 플라멩코와 카리브의 춤

                플라멩코도 좋지만, 난 이 섬에서 야시라는 인물로 살아가기로 했어요. 여기선 남녀가 짝을 짓거나 불을 둘러싸고는 많은 이들이 함께 춤을 주곤해요. 이 섬의 춤은 허리를 사용하는 게 꽤 어렵다고나 할까~. 플라멩코를 융합시킬 수는 없을까!



                1-3. 산티아고 소녀 - 작별 인사를 하고자

                아, 잊어버릴 뻔 했어요. 저기, 마지막으로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서 불렀는데…. 부겐빌레아를 소녀와 레스카토르의 무덤에…, 전달했으면 해요. 이게 내가 그 소녀와 그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작별 인사를 하고 싶어서요.



                2. 히혼 고상한소녀 - 안녕히라고, 고마워요

                …. 고마워요…



                3. 히혼 무뚝뚝한 소년 - 사실은 말이지

                저 아이가 저렇게 보여도 모든걸 떨쳐버렸다니깐. 아버지와 어머니가 4명이나 있다니 멋진 일 아니냐고 말하더군. 만날 수 없더라도 마음 속에 항상 있다고…. 언젠가 나도 기억 속에 남는 인간이 되고 싶어. 물론 저 아이 마음속에도. 난, 저 아이의 롤랑이니깐 말이지.



                4-1. 히혼 도시의 장원주 - 아버지의 다짐

                이번 일은 신세 많이 졌습니다. 딸 아인 어리지만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그 앤 다시 친부모와 만나지 못하더라도 그 만큼 내가…, 그 아이에게 4명분의 애정을 쏟을 겁니다. 그것이 그 아이의 어머니를 돌본 레스카토르씨의 심정이라면 난 그가 한 것 처럼 해 나갈 겁니다.



                4-2. 히혼 도시의 장원주 - 천국에서 사이좋게…

                레스카토르씨의 무덤말인가요? 암스테르담의 고아원 옆에 여동생의 무덤곁에 만들어진 모양입니다. 전날 딸아이와 함께 무덤에 다녀 왔습니다. 고아원은 교회가 관리하고 있으니깐 목사님께 얘기하면 될 겁니다.



                5-1. 소녀의 선언

                분명히 받았습니다. 그의 무덤에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요전날, 품위있는 남자분과 따님으로 보이는 어린 아가씨가 라일락 꽃을 바치러 오셔서는 고아원에 거액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어린 아가씨는 언젠가 이 도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5-2. 미카엘라와 레스카토르의 모습을…

                그 아가씨는 그와 인연이 있는 관계라고 합니다. 아직 어리지만 훌륭한 분이시더군요. 보답으로 레시피를 하나 드렸습니다. 그 아가씨의 어머님이 플라멩코를 추고 있었던 것 같아서 플라멩코 드레스와 투우사의 의상 봉제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봉제 도시의 기법. 당신에게도 드리도록 하지요.



                결론 - 종막

                산티아고 여인은 야시라는 인간으로써 살아갈 것을 결심했다. 언젠가 카리브에서도 천재 댄서로써 전설이 될지도 모르겠다. 한편, 히혼의 친자 문제도 정리된 것 같다. 관계를 되돌릴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소년과 소녀는 이 일로 크게 성장하여 마침내는 위대한 업적을 남길지도 모르겠다.

                /획득/
                /Exp After report/ 120, /Fame/ 120
                축제의상 봉제법 1
                축제의상 봉제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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