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기한 없음
제노바 모험가조합
지금 이곳에 떠돌이 극단이 머무르고 있는데 이곳 공연을 마지막으로 단장이 은퇴한다는군. 그일과 관련해서 단원으로부터 의뢰가 와 있네. 자세한 것은 직접 본인에게 들어보게. 극단은 남쪽문 앞에 있을 걸세
500

1
ssjoy
최소 모험 명성 : 5,095
/steward/
/공략/
1.
제노바 , 떠돌이 연극인과 2회 대화 (맵 남서쪽 끝)
2.
제노바 , 떠돌이 가수와 대화
3.
제노바 , 떠돌이 바이올린 연주자와 대화
4.
제노바 , 떠돌이 연극인과 대화
5.
제노바 북서쪽 교외의 남동쪽 폐허 3회 클릭
6.
제노바 , 떠돌이 연극인과 대화
제노바 북서쪽 1-1. 단장 비트의 고향
우리 단장 비트의 일로 조합에 의뢰를 했네. 제발 우리들의 얘기를 들어 보게. 비트는 극단을 세워 40년동안이나 여행을 계속하며 극단을 이끌어 왔어. 그리고는 은퇴지를 태어난 고향인 이 제노바로 정한 모양인데...
1-2. 편안히 지낼 장소는...
비트는 부인이 일찍 죽은데다 자식도 없어서 의지할 곳이 없다네. 남은 여생을 평화롭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지만 사실 비트가 의지할 곳은 이 극단밖에 없어. 하지만 그 나이로는 더 이상 여행을 계속하는 것은 무리야. 물론 우리는 계속 같이 여행하고 싶지만...
2. 폐를 끼치니깐
비트... 정말로 여기서 작별인가. 언제까지라도 같이 공연을 하고 싶은데 은퇴라니.... 비트는 악기도 여러가지 다룰 줄 아는데다 노래도 나보다 능숙하지. 그런데 `내가 있으면 자네에게 폐를 줄 것같군`하면서... 비트... 섭섭하다네...
3. 비트의 심정
하지만 비트의 마음도 헤아리지 않으면 안돼요. 이 도시에는 부인이 잠들어 있다구요. 여기에서 태어나고 자라 소중한 것을 얻고... 그리고 그 소중한 것을 잃고 말았지만.... 그는 일 때문에 늘 집을 비웠었겠죠. 분명히 영혼만이라도 남은 인생을 같이 하고 싶을 거에요...
4. 비트의 바이올린
이 도시의 교외로 나가면 남쪽에 비트가 생활하던 집이 있다네. 아마도 지금은 낡아 허물어졌겠지만 말이야. 자네가 그곳에서 바이올린을 찾아주었으면 하네.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자신을 대신해서 비트가 부인에게 남긴 바이올린이야. 적어도 그 바이올린을 그에게 전달하고 싶네
5-1. 한통의 편지
...낡고 허물어진 바닥에서 오래된 바이올린을 찾아냈다. 안을 열어보자 상당히 오래 전에 쓰여진 것으로 보이는 편지가 한통 들어있다...
5-2. 사랑하는 비트에게
이 편지를 볼 때 쯤이면 당신의 여행도 거의 끝나가고 있겠군요 저는 당신이 돌아올 곳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몸이 약한 저를 위해 남겨주신 이 바이올린만은 지킬 수 있었습니다
5-3. 언제까지라도 당신 곁에
다음 여행에는 당신이 나를 데리고 가 주세요 이 바이올린이 있으면 저는 언제나 당신 곁에서 당신의 노래소리, 당신의 음악과 함께 있을 거에요 - 사랑하는 클라릿사
6. 비트를 집사로
...그렇군, 클라릿사가 그런 편지를 남겼다니... ...그런데 자네 항해자이지. 아팔타멘토를 가지고 있다면 집을 비우는 일이 많겠군. 그렇다면 비트를 고용해 주게. 이제야 겨우 함께 있게 된 부인의 추억과 남은 인생을 조용하게 지내게 해주고 싶네.
결론 - 집사 비트
비트의 나이로는 더 이상 여행을 계속하는 것은 무리라고 한다. 여행을 끝내고 비로소 클라릿사가 남긴 바이올린과 함께 지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집사로 고용하자.
/획득/
/Exp After report/ 10, /Fame/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