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콘키스타의 성인
기한 없음
암스테르담 모험가조합
어떤 학자로부터 이베라이 반도의 순례지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다. 듣자하니 레콘키스타로 숭배를 받은 성인이 있었다고 하며, 그와 관계된 장소인 모양이다./br//br/세비야 도시에서 정보를 모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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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공략/
1.
세비야 주점, 주점주인 대화 1회
2.
세비야 성당, 사제 대화 3회
3.
북동대서양 ,
히혼 서쪽 툭 튀어나온 곳 바로 아래에서 인식×15750, 3000AREA
(15750, 3000)
1.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레콘키스타의 성인 ? 그렇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 성 야고보야. 성 게오르기우스 이상으로 기사와 병사들 사이에서 숭배를 받았고, 「무어인의 살해자 성 야고보」라 불리기도 해.
성인에 관한 거라면, 이 도시에 딱 맞는 게 있어.
2-1. 숭배의 시작
원래 이베리아 반도 전체에서 성 야고보의 숭배는 활발하지 않았으며, 예를 들면 레온 왕국의 성 이시드로가 수호성인으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9세기에 성 야고보의 유골이 당시의 주교에 의해 레온 왕국의 영토에서 발견되어, 그 자리에 교회가 세워지며 상황이 변합니다.
2-2. 시세의 후원
당시는 이미 레콘키스타가 한참 진행되던 시기이기도 하여, 성 야고보는 점차 기독교 국가들의 수호성인으로서 숭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성 야고보 교회로 가는 순례길도 정비되어 가며, 12세기 무렵에는 유럽 여러 나라의 순례자들이 많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3. 성 야고보의 순례길
순례길은 유럽에서 프랑스를 경유하여 성 야고보 교회까지 이어집니다. 레콘키스타가 끝나고 나서 순례자의 숫자도 줄어들었지만, 지금도 끊임없이 찾아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베리아 반도의 서북단에서 순례길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결론 - 순례길의 종점
이베리아 반도의 성 야고보 숭배는 레콘키스타 시대에 시작되어, 나중에는 성스러운 유물이 있는 교회 순례길이 정비되며 활발해졌다고 한다. 비아나두카스텔루에서 북쪽으로 향해 출항하고, 히혼으로 가는 도중 반도의 서북단을 바라보면 순례길 종점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획득/
/Discovery Exp/ 180, /Card Exp/ 90,
/Exp After report/ 130, /Fame/ 130
의뢰 알선서 1
의뢰 알선서 1
- 발견물
산티아고 대성당 () 경험치: 명성:
정식 명칭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이며, 프랑스에서 이베리아 반도에 이르는 「성 야고보의 순례길」의 종착점에 해당한다.
전승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제자인 사도 야고보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