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얼굴
기한 없음
자카르타 해양조합
아체 도시관리한테서 의뢰가 왔네./br//br/그 도시 서쪽에 있는 제도 부근에 해적이 출몰하는 모양이야. 그것도 한 두척이 아니라 10척 단위로 출몰한다는군. 그 만큼 큰 조직이라면 거점의 위치도 파악할 수 있을텐데…. 어쨌든 우선 아체 도시관리한테 가 보게
175000
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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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oy
/age//age-17Century1/
/공략/
1.
아체 , 도시관리와 대화
2.
아체 , 휴게소 주인과 대화
3.
아체 , 뱃사람과 대화
4.
아체 , 교역상과 대화
5.
잠비 주변에서 쿠드마네 해적과 조우, 총 40척 가라앉히면 된다.(4515, 4670 근처)
- 솔플로 돌격용 펠러커 4~6척 나옴
- 직격저지, 속사, 탄도학스킬을 쓴다.
- 내구가 287이지만 장갑수치가 상당한 편이다. 백병쪽이 훨씬 쉽다.
- 충각이 있어 맞으면 대침수가 걸린다(통으론 해결안됨. 좀 긴 시간 필요)×4515, 4670AREA
(4515, 4670)
1. 아체, 도시관리 - 낮에는 어민
우리들도 거점을 알면 수월하지. 그러나 이 주변에는 오래 전부터 낮에는 어민으로 위장하고 밤에는 해적을 하는 무리들이 있어. 혹시나 잘못해서 선량한 어민을 공격하면 큰 일 아닌가. 우선은 녀석들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출몰하는 해적을 알아내 주게나. 부탁하네
2. 아체, 휴게소 주인 - 어선으로 습격해 오는 해적
그 녀석들 말인데 해적질을 어선으로 하고 있어. 근데 어선이 고기를 잡지 않고 있으면 금방 탄로가 나는데다 자주 장비를 변경하는 것도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사정에 안 맞고 말이야. 그래서 놈들이 생각해 낸 방법이란 게…. 마침 잘 됐군 그래 저 쪽의 뱃사람에게 물어 보게나
3. 아체, 뱃사람 - 인원으로 승부
몇 척이나 되는 어선으로 먹이가 된 배를 둘러싸는거야. 배 크기보다도 숫자로 승부를 거는 무리들이지. 하지만 어차피 어선이라 아무리 빨리 이동해도 무리이거든. 게다가 대포라도 맞으면 착탄시에 이는 파도로 인해 가라앉을 수도 있지. 근데 이 약점을 보안하는 좋은 방법이 있어. 안 그래 교역상?
4. 아체, 교역상 - 좁고 복잡한 해역
좁고 복잡한 해역에서라면 어떤 배라도 속도를 줄이니깐 소형선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지. 노린 배에 몰래 접근해서 포위할 수 있다면 대포로 인한 피해 염려도 없는 거지. 그렇다면 남동쪽 해역이 최적이겠지
결론 - 쿠드마네 해적
아체 남동쪽 해역에 해적이 출몰한다고 한다. 얻은 정보에 의하면 소형선으로 구성된 선단이라고 한다. 해역이 좁은 것에 주의해야 할 것 같다
/획득/
/Exp After report/ 180, /Fame/ 170
닭고기 15, 소화모래 1, 코뿔소뿔 10, 폭약장치 1
닭고기 15,
소화모래 1,
코뿔소뿔 10,
폭약장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