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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4637

      정보등록
      천둥의 정령에 관한 전승
      기한 없음
      전승
      구약성서의 출애굽기에서 가장 잘 알려진 내용은, 예수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나가기 위해 내렸다고 알려진 「열 가지 재앙」일까요…./br//br/최근, 그 재앙을 방불케 하는 사건이 보고되어서, 그 조사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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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joy




          g: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타코마 교역소에서 거래 시 전승힌트 획득

          /Folklores/









          /공략/
          1. 사그레스 저택, 엔리케와 대화 × 2회

          2. 바이아 , 카브랄과 대화 × 2회 (교역소 앞)

          3. 베라크루스 , 신관장과 대화 (항구관리 옆)

          4. 메리다 , 주점 주인과 대화

          5. 메리다 , 여행중인 학자와 대화 × 2회 (도시관리 남쪽)

          6. 콜로라도 고원 , 질과 대화 (중앙의 겹바위 근처) 콜로라도 고원

          1. 사그레스 저택, 엔리케 - 폭풍이 지나간 후에

          실로 기묘한 보고였습니다. 「그 날, 폭풍 속을 정령이 지나갔다. 폭풍이 그친 뒤 그 지나간 길을 보니, 불에 탄 가축의 사체가 굴러다니고 있었다」라고…. 「정령」이라는 말을 굳이 사용하는 것도 그렇습니다만, 「폭풍 속을 지나간다」는 게 마치 「열 가지 재앙」같아서…



          2. 사그레스 저택, 엔리케 - 열 번째 재앙

          열 가지 재앙의 마지막은 「여호와의 사람이 이집트의 모든 장자를 살해했다」라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와 비슷한 전승이 각지에 있을지도 모른다…. 보고가 있던 곳은, 남미의 바이아라는 도시였습니다. 우선은, 거기에서 정보를 수집해주세요.



          3. 바이아, 카브랄 - 더 기묘한

          얼마 전 보낸 보고에 관한 일…이군. 그건 그 동네 주민의 증언이었는데, 거기선 가축들이 당했어. 그 외에도 「천둥이 친 순간, 새의 모습이 보였다」라거나 「새처럼 생긴 무언가를 본 순간, 천둥이 쳤다」라는 증언도 있었지.



          4. 바이아, 카브랄 - 이방의 땅이기에

          「정령」이란 말에 왕자가 반응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런데 이곳은 기독교와는 다른 신앙이 뿌리내린 땅이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는, 천둥 번개나 바람 같은 자연현상도 그들의 「신」이나 「정령」이 행하는 일이라는 믿음이 있다.… 그렇지, 베라크루스에 가보는 게 좋겠어.



          5. 베라크루스, 신관장 - 비와 천둥의 신

          비도 천둥도, 원래 하늘에서 내리는 것. 트랄로크는 비의 신인 동시에, 그 전조라고 할 수 있는 천둥도 관장하지.… 그렇다고 하나 트랄로크가 새의 모습으로 현신해 나타난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어.

          다른지역…메리다에서라면, 뭔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6. 메리다, 주점 주인 - 여유는 없다

          천둥의 신이 「새」의 모습으로 나타나냐고? 천둥 번개가 치는 날에, 살아있는 인간이라면 대부분 도망치겠지. 정체를 볼 여유 같은 게 있겠나. 그래도 알고 싶다면 …이 도시에 있는 학자에게 물어 보는 것이 어떠냐?



          7. 메리다, 여행중인 학자 - 번개를 휘감은 새

          그러고 보니 전에 만난 여행상이, 이곳에서부터 북쪽의 땅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듣자 하니 거기서 전해 내려오는 정령 중에 번개의 정령 같은 것이 있다나…맞아요, 「번개를 휘감은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였어요.



          8. 메리다, 여행중인 학자 - 고래를 먹는 정령

          그 정령은 바다로 나가 고래를 먹는다고 알려져서,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제물을 바친다는 것 같아요. 「고래 고기를 조달하면 북쪽에 있는 콜로라도 고원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몰라」라고 아까 말한 여행자도 이야기했지만…



          9. 콜로라도 고원, 질 - 질의 기지

          북쪽 땅의 전설에 따르면, 새의 모습을 한 천둥의 정령은 고래를 먹는다고 한다. 그때 독자적으로 조사를 하던 질이 눈치 빠르게 「고래 고기」를 입수해 왔다.

          이것을 제물로 바치면, 그들의 수호자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것인데…?



          결론 - 천둥에서 나타난 것

          제물을 두고 기다리더니 지상에서 번개를 입은 새 같은 것이 나타났다. 정체를 판별 못할 동안에 하늘로 사라져 버렸지 만, 제물의 고래 고기도 없어졌다.

          메리다의 학자가 말한 것처럼, 그건 천둥의 정령이었던 걸까…

          /획득/
          /Discovery Exp/ 1,330, /Card Exp/ 665,
          /Exp After report/ 690, /Fame/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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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둥의 정령에 관한 전승 999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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